한덕수 재판서 '계엄 문건 내용 본 기억 없다' 진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 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위증한덕수이진관기피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특검, 김태효·김대기·박안수 줄소환…계엄·관저 의혹 수사 속도(종합)종합특검, '관저 이전' 김대기 소환 조사…"성실히 답변하겠다"관련 기사'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즉시항고도 기각'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내일 항소심 선고…국헌문란 목적 쟁점[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 기각에 즉시항고'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