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재판서 '계엄 문건 내용 본 기억 없다' 진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 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위증한덕수이진관기피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속보] 윤석열 "계엄, 구국 결단이지만 좌절·고난 겪게 해…국민께 사과"'계엄 비선' 노상원, 내란 중요임무 징역 18년에 항소…판결 하루만관련 기사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들 줄줄이 '내란 책임' 판단 본격화[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특검 "계엄 해제 직후 당정대 회동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종합)'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2월 3일 첫 정식재판…최상목 "변론 분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