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재판서 '계엄 문건 내용 본 기억 없다' 진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 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위증한덕수이진관기피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 기각에 즉시항고'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들 줄줄이 '내란 책임' 판단 본격화[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