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재판서 '계엄 문건 내용 본 기억 없다' 진술헌법재판관 미임명과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완규 후보자를 기습 지명하는 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위증한덕수이진관기피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한투證, MTS 대규모 개편…연금자산 통합 조회·투자 편의성 강화'인텔 쇼크' 딛고 코스피 1%대 상승 전환…SK하닉 3%↑[장중시황]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일 결론…'국무위원 소집 계획' 쟁점'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시작…1심 무죄'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달 시작…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