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최상목, 내란 가담 동조 세력 자인한 꼴"혁신 "민주당, 최상목 탄핵에 동참해 달라"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5.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본격 시작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