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찾았지만 면회 불발에 서한으로 대체 "쓸쓸하게 새해 첫날 맞이…구치소 앞에서 응원하고 있어"국민의힘 '탄핵 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은 29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를 찾았다. 이들은 윤 대통령에게 "당협위원장들도 국민과 함께 구치소 앞에서 응원하고 있으니 외롭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힘내시라"고 적힌 서한을 전달했다.2025.1.29/뉴스1@News1관련 키워드윤석열서울구치소당협위원장탄핵반대기억박기현 기자 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전달"(종합)관련 기사'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구속적부심사 시작…이르면 오늘 밤 결론'집토끼' 다잡기 나선 장동혁…부동산 정책 고리 수도권 표심 공략도국힘, 대구 장외집회 '결속 기대' 속 '윤어게인 되풀이 될라' 우려박지원 "나경원, 尹이 방해 안했음 서울시장·당대표 했다…그런데도 尹 뒤 졸졸"尹 속옷 저항→與 "망측, 담요 말아서라도" vs 野 "망신주기, 왜 노골적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