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유상범 국민의힘 간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제420회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숙려기간 20일을 경과하지 않은 내란 특검법(윤석열 정부의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상정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신성철 기자 [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인터뷰] 2026 우크라전 결론난다...플라밍고 전력화·도네츠크 요새전 관건관련 기사'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윤석열이 친구입니까" 호칭 공방에 증언 장외전…내란재판 막판 신경전대전 대덕구 겨울 눈썰매장 2곳 내년 2월1일까지 운영尹측 "'집으로 돌아갈 생각 없다' 발언, 金여사 때문 아닌 구속 군인 때문"김건희특검 발표날 옅은 미소로 법정 선 尹…조지호 신문 중 웃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