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히틀러·전두환도 지지자 있었어…결국 소멸이 역사 철칙"여당 "우종수 국수본부장 사퇴해야"…국정협의체 또 무산 우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6일 서울 용산구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법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사태 관련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한 가운데 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에 차벽이 촘촘하게 세워져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윤석열대통령2차체포영장체포영장국민의힘尹비상계엄선포여당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관련 기사중수청법, 與 주도 행안위 통과…19일 본회의 수순(종합)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김건희 특검팀 수사팀장 참고인 조사공수처, '한명숙 모해위증 비밀누설' 임은정·한동수 무혐의 처분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