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히틀러·전두환도 지지자 있었어…결국 소멸이 역사 철칙"여당 "우종수 국수본부장 사퇴해야"…국정협의체 또 무산 우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6일 서울 용산구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법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사태 관련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발부한 가운데 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에 차벽이 촘촘하게 세워져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윤석열대통령2차체포영장체포영장국민의힘尹비상계엄선포여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