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내란 우려되는 매우 심각하고 위중한 상황""다수가 최상목 탄핵 의견…일단 재집행에 당력"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앞줄 왼쪽부터),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김용민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김경민 기자 美국무, 베네수 마차도 귀국에 "시위만으로 민주주의 못이뤄"英검찰 "페어퍼드기지 테러 음모 배후에 이란 연계 인물 '알리'"관련 기사정성호 "李대통령, SNS 조금 줄이는 것도…조희대 국조는 부담"野, 국방위원장 美비자 발급 거부에 "초유의 사태…한미관계 심각"한미의원연맹, 12월 방미 추진…與공동회장에 송영길 선출 예정李대통령 "'자기만 개혁' 선동" 與강경파에 선공…유시민 발언 주목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