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계 원로 정치인…나흘 전 노환으로 별세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외벽에 김수한 전 국회의장 서거를 애도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기현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