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금치산자…쓰라린 가슴 안고 눈물"윤석열 대통령은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 구성을 돕는 석동현 변호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쯤 관계자를 통해 자필 서명이 담긴 메시지를 집회 현장에 전달했다. (석동현 변호사 제공) 2025.1.1/뉴스1관련 키워드이준석윤석열이비슬 기자 송파책박물관서 듣는 '왕사남' 역사…신병주 교수 강연종로구, AI 투명페트병 회수기 7곳으로 확대관련 기사"선관위 서버업체 쌍방울 연관" 주장 강신업, 1000만 원 배상[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이준석, 장동혁 사전투표 폐지 주장에 "윤어게인 정당된 것"닮은꼴 이준석 한동훈…尹과 맞서다 팽, 민주·국힘 상대 3자 대결서 국회로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전국 투표소 3571곳 어디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