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금치산자…쓰라린 가슴 안고 눈물"윤석열 대통령은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 구성을 돕는 석동현 변호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쯤 관계자를 통해 자필 서명이 담긴 메시지를 집회 현장에 전달했다. (석동현 변호사 제공) 2025.1.1/뉴스1관련 키워드이준석윤석열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이준석 "韓은 文의 칼, 명백한 민주당 계열"→ 친한계 "싸움 걸지 말고 경기지사나"[인터뷰 전문] 김남국 "한동훈, 수도권 출마하면 장렬히 전사할 것"전한길 "탈당 선언 성급했다"며 사과한 뒤 "내가 남은 이유는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