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폐지안 가결…공포 6개월 후 시행이용자 후생 규정은 전기통신사업법 이관22일 오후 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는 모습. 2024.2.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임윤지 기자 [전문] 李대통령, 한일정상회담…"공급망·LNG·원유 협력 확대"日총리 "北 핵·미사일 일한미 긴밀 대응…납치문제 해결 李 지지"신은빈 기자 "AI 에이전트 시대 보안 전략은"…IAAE, 26일 '2026 ASC' 개최한컴위드, 차세대 보안 시장 확장…"블록체인·양자보안·AI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