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폐지안 가결…공포 6개월 후 시행이용자 후생 규정은 전기통신사업법 이관22일 오후 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는 모습. 2024.2.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임윤지 기자 김혜경 여사, 소외분야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신은빈 기자 '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오늘 구속 심사강동구서 60대 아버지 찌른 30대 여성…오늘 구속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