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당론 채택 후 탄핵안 발의 26일까지 보류 결정27일 오전까지 임명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일 발의·본회의 보고김용민(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국회 의안과 앞에서 '국무총리 한덕수 탄핵소추안' 제출 보류 이유를 밝히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2024.1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탄핵한덕수구진욱 기자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 50만명 돌파…절반은 주말에 탔다지방정부 드론 2584대, 폭염 현장 뜬다…농경지·작업장 예찰 확대관련 기사한병도 "조희대, 헌법적 책무 방기해…노태악 후임 5개월 공백 지속"조경태 "윤리위, 張 '아바타 위원회' 전락…징계 즉각 재검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