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당론 채택 후 탄핵안 발의 26일까지 보류 결정27일 오전까지 임명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일 발의·본회의 보고김용민(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국회 의안과 앞에서 '국무총리 한덕수 탄핵소추안' 제출 보류 이유를 밝히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2024.1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탄핵한덕수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관련 기사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인터뷰 전문] 조응천 "與 특검 수사범위·대상, 힘으로 밀어붙일 것"범여권,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촉구…"내란단죄·사법정의 회복""이기기 위해 변해야" 張의 변신 선언…국힘 쇄신안 '초읽기'[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