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의제·범위 등은 실무 논의 후 결정"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와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문창석 기자 "하닉 500만원까지 가져간다"…'삼전닉스' 8조 쓸어담은 개미들화성 갈 줄 알았더니…3조 풀매수한 스페이스X 주가 '역주행'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