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행적 및 비상계엄 사전인지 의혹 제기"관저로 부를 수 없는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닌지 의혹"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계엄김건희여사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與주도 처리 예정野, 장동혁 단식·필리버스터 저지…與, 오늘 '2차특검' 강행與 "2차 특검법 내일 표결 처리…방탄 끝내고 민생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