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행적 및 비상계엄 사전인지 의혹 제기"관저로 부를 수 없는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닌지 의혹"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계엄김건희여사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상정 수순법원행정처 "종합특검, 3특검 연장으로 보일 우려 있어"…국회 의견 제출문진석 "李정부 첫 원내지도부 마무리…남은 과제 다음 지도부로"與, 장동혁 계엄 사과에 "반쪽짜리 변명" "대국민 기만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