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도부 5개월 만에 막 내려…분당 가능성 높지 않아세력화 완수 전 쇄신 드라이브…정통성 의심 받은 소수파 한계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대표직 사퇴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이비슬 기자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입소기간 25세까지 확대서울AI재단, 연세대와 'AI역량 격차' 진단…연구 착수관련 기사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한동훈 "이길 수 없는 박민식에 한 표, 하정우와 공소취소에 투표하는 것"박민식 "이번 보궐선거는 가짜 북구사람과의 대결"한동훈 "북구 보선 승리, 한국 미래 바꿀 것…폭주 막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