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문제 전문가로 노무현·문재인 정부에 참여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오른쪽)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백선희 서울신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