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1명 규모·최장 170일 수사…노상원 수첩 등 다뤄검찰 내부 "이미 미제 사건 수 심각한데…인력 유출 걱정"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2차 종합 특검법)이 재석 174인 중 찬성 172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특검2차특검3대특검송송이 기자 '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사건, 중앙지검 여조1부 배당숙련 외국인 유치해 지역경제 살린다…인력 육성 비자 신설(종합)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與 "특검 대응 위원장 강득구, 검찰 조작기소 대응위원장 이성윤"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