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조경태 "이제 윤석열 씨라고 하겠다"윤상현 "왜 우리가 대통령 먼저 끌어내리나"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상현이비슬 기자 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관련 기사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野 "재제청 거부 조희대 깊은 존경…법치 위해 李재판 재개하라"'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국힘, 강훈식 사의에 "희생양 만들기…몸통은 김현지"(종합)野, 李 기자회견에 "시간·귀만 버렸다"…연임·부동산·ETF 맹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