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조경태 "이제 윤석열 씨라고 하겠다"윤상현 "왜 우리가 대통령 먼저 끌어내리나"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상현이비슬 기자 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서울시, 고충민원 담당자 150명 역량 강화 교육관련 기사여야, 국조특위서 녹취록 공방…"檢 진술유도 정황" "與 여론조작"정치·외교·통일·안보 대정부질문…국조특위 '쌍방울 사건' 기관보고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등 증인…野반발(종합2보)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남욱 등 증인채택(종합)국힘 "정치검찰 대명사 한동훈 국조 부르자"…민주 "방해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