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이 정한 기한 내 예산낭비 막고 민생 살리려 최선 다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구교운 기자 48㎞를 12분만에…닥터헬기·중증전담구급차, 1414명 살렸다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임윤지 기자 한병도·송언석, 국회서 비공개 단독 회동…쌍특검법 놓고 평행선與윤건영 "지금이 한반도 평화 적기"…文정부 대북외교 비화 책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