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시국수습 제언…"총리, 국회의장이 주선하고 여야 협의""尹 빨리 하야해야…여의치 않다면 국회에서 탄핵 결정해야"여야 원로 모임 3월회 정세균(왼쪽부터), 문희상 전 국회의장, 정대철 헌정회장,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의 한 음식점에서 긴급시국수습에 관한 제언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월회윤석열한병찬 기자 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수협은행장 지원한 이형주 FIU 원장…野 "현직 신분 적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