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김민석·조국·김어준 등도 체포 대상자"비상계엄 같은 군 개입 이번으로 끝나지 않을 듯"홍장원 국정원 1차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비슬 기자 불법 음란사이트 한 달 새 29% 줄어…정부, 운영자 32명 검거원민경 "임신중지약 건보급여 적용돼야…더 많은 합의 못 이뤄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