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 자격 즉시 중단과 제명 추진 의견 나와"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마친 후 "여야 대표 모두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정지 필요성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이뤄냈다"고 말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추경호계엄윤석열민주당尹비상계엄선포한병찬 기자 신한은행, 서울·인천 '금고지기' 모두 지켰다…"지역 경제 발전 기여"(종합)신한은행, 인천시 1금고 수성 성공…하나은행 도전 막아냈다임윤지 기자 韓총리 "'모두의 창업 2기' 9만2838명 몰려…도전 든든히 뒷받침"靑 "농지 전수조사, 농민 불안·우려 있어…추석 전 조치 방향 발표"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강의구·추경호·김태효·김현태…내란 재판 줄줄이[주목, 이주의 재판]주진우 "우원식, 李 기다렸다 계엄 표결"→ 박주민 "그건 망상…기록 보라"우원식 "주진우, '계엄 해제' 관련 허위 주장…반복 시 법적 조치"주진우 "계엄해제 표결, 이재명 기다린 듯…의총 탓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