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의원 자격 즉시 중단과 제명 추진 의견 나와"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마친 후 "여야 대표 모두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정지 필요성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이뤄냈다"고 말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추경호계엄윤석열민주당尹비상계엄선포한병찬 기자 NH농협금융, 6일부터 임직원 '차량 2부제' 자율 참여하기로'불법사금융'을 '불법대부업'으로 이미지 훼손…협회, 대응 나서임윤지 기자 靑 "비혼잡시간 대중교통 인센티브…노인 무임승차 제한 안해"(종합)청와대, 동포 청년과 첫 정책 대화…"비자·차별·복지 사각 해소"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본격 시작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추경호 의원, 1심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