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은 거스를 수 없는 국민의 명령…국민과 늘 함께할 것"본격 정치 행보 개시…평산마을 예방 뒤 활동반경 넓혀갈 듯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김 전 지사는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당초 귀국 일정을 앞당겨 즉시 귀국을 결정했다. 2024.1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접견하기 위해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경수이재명우원식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복지부와 손잡고 취약청년 자립 돕는다…3년간 30억 지원하나銀, 정기예금 금리 12일 만에 또 0.1%p 올렸다…年 3.4%관련 기사정성호 "단언컨대 이재명 정치보복 없다…이낙연과 만남? 탈당한 분인데"결집한 비명계, 이재명 겨냥…김경수 "말로만 민생, 국민 마음 안 열려"(종합)김경수 "국힘 내란 공범 됐다…국민의 명령, 영원히 못 막아"김경수 "탄핵 절차 추진…여야, '위기관리 중립내각' 이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