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비상계엄 선포로 혼란스러운 국정 상황 타개 방안 모색독일 유학 올랐던 김 전 지사…계엄 선포 후 귀국 앞당겨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및 복권' 대상자 명단에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6월14일 런던으로 출국하며 입장 밝히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 (뉴스1 DB)2024.8.9/뉴스1관련 키워드김경수우원식예방계엄 선포구진욱 기자 [단독] 비상구 막고 소방시설 차단하면…서울소방이 직접 수사지하철서 210초 영화 본다…56개국 1709편 중 43편 상영임윤지 기자 韓총리 "美·中 사이 EU와 협력 중요…유럽 기업 투자 적극 지원"韓 총리 "자살 예방도 성과 중심으로…효과 확인된 정책에 역량 집중"관련 기사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물음에 "당은 부울경 총력…역할 있다면 할 것""국민의 명령" 달라진 김경수…이재명과 '탄핵·대권' 공동 목표김경수, 조기 대선시 출마 질문에 "차분히 역할 찾아보겠다"이재명 만난 김경수 "국회와 민주당이 尹 계엄 해제에 큰 역할"'친문 적자' 김경수, 국회 직행…이재명·우원식 만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