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슬 기자 촉법소년 연령, 국민 의견 듣는다…시민참여단 200명 구성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박기현 기자 조길형 "이정현 충북지사 경선 요청 감사…불참 뜻은 그대로"'징계 효력정지' 김종혁 "장동혁 응분 책임 져라"…한동훈·배현진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