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명품백 사건' 늑장 처리 겨냥 개정안 대표발의전현희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현안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현희최고위원더불어민주당국민권익위임세원 기자 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 (종합)민주 법사위원들 "중수청, 사실상 특수부 부활…보안수사권도 절대 안돼"관련 기사與 정청래·한병도 체제 첫 최고위 개최…원내지도부 진용 '조기 완성'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뉴스1 PICK]'흔들리는 거여' 민주 지도부 선거전 D-6'흔들리는 거여' 위기 대응 '팀워크' 과제…민주 지도부 선거전 '후끈'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