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딸, 장인, 장모 등 가족 여론조작 동원 의혹""여론조작, 민주주의 흔드는 행위…김경수도 징역 2년"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