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교사 1심 무죄에 민주당 의원들 함박웃음박수·환호하며 흥분…집회 유세 차량 올라가기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위증교사 혐의 무죄 선고를 받은 25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윤종군, 김민석, 한민수 의원이 대화를 나누던 중 윤 의원이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당무죄위증교사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전달"(종합)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송언석 "檢 잘못인데 왜 항소포기 따지냐는 李…한심한 내로남불"전한길 "'계엄 사과' 장동혁, 귀 얇았다…조건부 張 지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