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발언 겨냥해 "시야 이토록 좁다니 개탄""대통령 7개월 넘었는데 속좁은 피해의식"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관련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 2026.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이혜훈 청문회 종료…野 "즉각 사퇴" 與 "판단은 국민 몫"(종합2보)송언석 "황당무계 변명으로 가득찬 이혜훈 청문회…지명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