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김여사 '읽씹' 논란 닮아…한동훈 압승으로 일단락""韓 죽이기 집단 실재해…내부 권력투쟁 몰두하면 보수 사형"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2024.4.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친한계친한동훈신지호신지호국민의힘전략기획부총장당원게시판읽씹한동훈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친한계 신지호 "장동혁 '똘똘 뭉쳐'에 尹·황교안은 포함, 한동훈은 글쎄"고민하는 '친한' 표심…김문수 "尹복당 허용" 장동혁 "한동훈보다 전한길"신지호 "韓, '진짜 보수어게인'으로 정치재개…결선땐 친한계표, 덜미운 김문수 쪽"신지호 "신평, 이중플레이 대가 金 여사에 낚여…내게도 '韓 까칠' 욕하며 자리 제안"與 '국힘 위헌정당' 언급→신지호 "그래서 친윤 일부, 한동훈을 황금방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