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조경태 탈락…찬탄 표심 결선 향배 가를 듯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장동혁 최고위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3개 권역 청년 공개오디션…17개 시도 당선권 배치지선 석달 앞 다시 장외로 나선 국힘…대여투쟁 동력 얻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