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문자 읽씹' 논란'.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명품백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향을 밝혔음에도 한 위원장이 모르쇠 했다는 것. 이에 대해 친한계인 신지호 전 의원은 김 여사의 이중플레이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TV조선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尹 되기 싫으면 V0 김현지 버리고 특별감찰관 임명하라"권영진 "장동혁 尹옹호에 국힘 수도권 단체장들 '내년 실업자' 하소연"관련 기사尹 '위증' 추가 기소 사건, 이상민·조태용과 같은 재판부서 심리내란특검 "한동훈 공판 전 증인신문, 아무 실익 없어 철회"특검, 한동훈 공판 전 증인신문 철회…폐문부재로 5차례 불출석'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김상민 前검사 1심 내년 1월 종결 전망특검, 김기현 의원 아내 첫 소환조사…김건희에 로저비비에 공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