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문자 읽씹' 논란'.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명품백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향을 밝혔음에도 한 위원장이 모르쇠 했다는 것. 이에 대해 친한계인 신지호 전 의원은 김 여사의 이중플레이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TV조선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이혜훈 논란, 李 대통령이 보수 흔들려고 발탁했나 의심 들 정도"與 원내대표 출마 진성준 "이혜훈 발탁, 잘한 인사 아냐"관련 기사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통일교 특검 추진' 긍정 79%…'2차 특검' 필요 52%·불필요 35%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