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문자 읽씹' 논란'.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명품백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향을 밝혔음에도 한 위원장이 모르쇠 했다는 것. 이에 대해 친한계인 신지호 전 의원은 김 여사의 이중플레이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TV조선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전한길 "탈당 선언 성급했다"며 사과한 뒤 "내가 남은 이유는 3가지…"송영길 "김남준 연수갑 가면 어렵다? 그건 패배주의…당 결정에 따르겠지만"관련 기사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