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문자 읽씹' 논란'.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명품백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향을 밝혔음에도 한 위원장이 모르쇠 했다는 것. 이에 대해 친한계인 신지호 전 의원은 김 여사의 이중플레이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TV조선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변호사 시절 투자 사기 당해 돈 다 날려…그 후 해본 적 없어"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