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문자 읽씹' 논란'.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명품백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향을 밝혔음에도 한 위원장이 모르쇠 했다는 것. 이에 대해 친한계인 신지호 전 의원은 김 여사의 이중플레이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TV조선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한덕수 재판서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2보)[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