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정부안에서138억 증액…총 1조8707억원 규모이인선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딥페이크 이용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법(성폭력방지법 및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 등이 통과됐다. 2024.9.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위원회딥페이크관련 기사李 지시 낙태약 도입 속도…"연내 모자보건법 개정 검토"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딥페이크 피해자 "왜 여학생만 몸가짐 교육받나, '가해 책임' 가르쳐라"'유명무실' 지적 양평위 5년 만에 대면 회의…성평등 정책 기능 재가동작년 불법촬영물·AI합성 피해자 10명 중 8명이 10·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