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한민국 군사주권 포기한 행태"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잔여발사대 4기가 들어가고 있다. 경찰이 밤샘 작전으로 진입로를 막고 있던 시위대를 해산 한 후 사드 장비의 이동로를 확보했다. 2017.9.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사드한동훈추경호박기호 기자 최태원 "신뢰 회복 위해 뭉쳐야…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경제계, 트럼프 연설 '실망'…정유·석화 업계, 최대 3주 '버티기'이비슬 기자 "몸은 건강하십니까"…싱글 어르신 교복 미팅에 웃음꽃 가득'서대문봄빛축제' 개최…푸드트럭 다회용기 대여·반납 시스템관련 기사한동훈 "중국 전승절 불참이 국익에 맞아…李 정부 외교 우려 불식시켜야"한 "GTX 무슨 재정으로 하냐" vs 김 "메가폴리스 임기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