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중국 전승절 불참이 국익에 맞아…李 정부 외교 우려 불식시켜야"

"서방 주요국 정상 절대 다수가 전승절 불참…美와 정상회담도 아직 못했다"
"2015년 박근혜 전승절 참석도 결과적으로 실책…보수·진보 문제 아니다"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5.4.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5.4.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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