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윤 비판 차고 넘쳐…당원 댓글을 어떻게 감사하나""윤, 회전문 인사 안 돼…돌려막기도 그 정도 했으면 됐다"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4.6.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한동훈이비슬 기자 "주말 봄나들이 어디 갈까"…서울 자치구별 이색 코스[서울in]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관련 기사한동훈 "조국 'FXXX', 내게 욕?…한번 붙자"→ 曺 "착각도 참, 내 출마지로 오든지"고성국 "이진숙 경기지사"…서정욱 "대선주자 길" vs 김종혁 "장난치나"국힘 "이정현, 대구 경선서 장동혁 요청 반영 안해…다른 결론"'친한' 우재준 "돌아온 김종혁…한동훈 징계도 취소해야"한동훈 "당권파들, 혁신 위해 컷오프? 아무도 그리 생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