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윤 비판 차고 넘쳐…당원 댓글을 어떻게 감사하나""윤, 회전문 인사 안 돼…돌려막기도 그 정도 했으면 됐다"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4.6.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한동훈이비슬 기자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韓 제명' 의견 갈린 국힘 원외당협…"정당한 결정" "즉각 재고""스스로 무덤"vs"당 꼬락서니 참"…'한동훈 제명' 국힘 파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