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윤 비판 차고 넘쳐…당원 댓글을 어떻게 감사하나""윤, 회전문 인사 안 돼…돌려막기도 그 정도 했으면 됐다"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4.6.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한동훈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韓 제명' 의견 갈린 국힘 원외당협…"정당한 결정" "즉각 재고""스스로 무덤"vs"당 꼬락서니 참"…'한동훈 제명' 국힘 파문(종합)친한계 '한밤 제명' 반발…"尹 구형 타이밍에 韓 제명, 강성들 환호"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