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가진 서울체력9988 시민 간담회에 앞서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비슬 기자 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