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결코 죽지 않는다"…남은 재판 따라 초강경 투쟁 가능성 위증교사 1심도 중형 기대…한동훈 "최악의 양형 사유 쌓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광화문광장 앞 도로에서 열린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특검 촉구 제3차 국민행동의 날 및 시민사회 연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오른쪽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14일 오전 페루와 브라질 순방을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환송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활주로로 나서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