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업자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팀이 검찰 수뇌부의 '항소 금지' 지시로 항소를 포기하는 초유의 사태로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사의 표명하는 등 파장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 설치된 게양대에 걸린 태극기와 검찰기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2025.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경찰 행동이 공권력 기준…법 집행 과정·결과 정의로워야"국정원 현장 대응 중 순직하면 '위험직무'…보상 기준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