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힘 독소조항 핑계 그만…납득 가능안 제시하라"14일 본회의 제출…'도이치 주가조작·공천개입 의혹 국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4.1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민주당한동훈국민의힘전현희한준호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박찬대 "계엄 세력 사면·복권 안돼…법·제도 분명히 세워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친한계 박상수 "계엄당시 우원식·민주 여유, 뭔가 이상…새벽 그 많은 깃발도"[인터뷰 전문]정성국 "장동혁, 지선 전 친한계와 함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