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미나…"국회 동의 받으란 야당, 자가당착""노무현 때도 동의 없이 갔다"…"파병군 심리전 필요"18일(현지시간) 러시아 동부의 한 군사 훈련 시설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들이 물자를 받아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2024.10.18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한기호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합참의장 "2035년 핵추진잠수함 확보 가능…정상 소요 절차 진행 중"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野국방위원들 "與의원들 똑바로 해라"…'나무호 현안질의' 참석 촉구北, 8일 만에 탄도탄 쏴…트럼프 취임 앞 도발수위 높이기(종합2보)신원식, '북한군 공격' 메시지 답변 논란에 "일상적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