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파 비밀 회동, 한 차례 뿐…관례적인 모임""우크라 파견 국방부 지시 없어…북 해커 8400명"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국정감사가 원천희 국방정보본부장(가운데)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왼쪽), 박종선 777사령관(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2024.10.3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정복위국방부국군방첩사령부야당충암파계엄령사이버사국정감사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