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분열 뭇매에 '공개 의총·표결' 요구해온 친한계 기류 급변장동혁·김상훈·곽규택 "표결 바람직 않아"…해법 찾기 '난항'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생 입법과제 점검 당정협의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0.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추경호한동훈추경호친한계장동혁김상훈곽규택김용태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특별감찰관 표결은 공멸'…친윤-친한, 의총 앞두고 숨고르기친한 "김여사 해법, 최소가 특감"…친윤 "원내 최고는 추경호"황우여 "尹-韓 20년 지기…허심탄회 대화하면 안 풀릴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