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심문조 파견 제정신?"…한동훈 "북 아닌 당정 탓"폭발력 큰 북한 안보 이슈…대치정국 환기 및 주도권 다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박찬대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북한군파병구진욱 기자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행안부, 수도권 대설 대비 합동 제설 대응체계 점검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북러 軍 차관급 회담…"군대 정치기관 간 교류" 논의국정원 "내년 3월이 북미 대화 분기점…김정은 건강 이상無"(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