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세입세출 대규모 변경 땐 국회 심의 필요"…기금 활용 비판도여 "추경 요건 안돼…민생 영향 최소화 위해 기금 내 재원 활용"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서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기획재정위원회기획재정부구교운 기자 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임광현, '하명 세무조사' 논란에 "청와대 요청 없어…외압 있을 수 없다"(종합)이해식, 추미애에 "재정위기 진단 과도…인사 6개월 미루는 건 위험"임광현 "가상자산 과세, 국회 결정 어느 쪽이든 차질 없이 집행 준비"임광현 "청와대 세무조사 요청 일체 없어…올해 비정기 조사 줄어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