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살포 위법' 지적에 자유북한운동연합 "법정에 있냐"야 "국회 권위 훼손" 지적에도…"민주, 김여정 하명법 만들어"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앞쪽은 김영호 통일부 장관. 2024.10.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전단살포국정감사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육군총장 "필요하면 북한에 드론 보낸다…적법성이 중요"軍 "민간단체로 위장해 대북전단 살포? 지시나 실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