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윤상현이 전략공천 지역 만들고 김 여사가 공천 줘""김영선, 회비 반을 명태균에 전달…9600만원 정도 지급"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과 명태균 씨 여론조사 비용 불법 조달 의혹을 제기한 강혜경 씨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선 여론조사 비용이 적힌 자료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강혜경김건희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김건희 특검, 오세훈·명태균 조사 12시간 만에 종료…"평행선"(종합)吳, 특검 출석 "비공표 여론조사 제공 사실 없어" 明 "벌써 치매 오나"(종합)'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비공표 여론조사 제공된 사실 없어"특검, 명태균-오세훈 대질 D-1…明 '불출석' 예고 속 吳 출석할까서울시 "특검 대질조사 회피 명태균…신병 확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