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8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질 조사를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오세훈여론조사대납명태균정재민 기자 김용현 세번째 구속심사 3시간 30분 만에 종료…일반이적 혐의 공방(종합)'관저 이전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1차관 16일 구속 기로황두현 기자 수사 끝낸 내란특검, 공소유지 검사만 30명…국정농단팀 3배 넘어19일 교제한 연인 말다툼 중 살해…무기징역→징역 28년 확정관련 기사'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사건, 대장동 1심 재판부로범여권, 오세훈 기소에 "서울시장 즉시 사퇴하라" 총공세김건희 특검 소환 앞둔 오세훈…'명태균 대질 요청' 승부수 통할까서울시, 민주당에 "특검, 지방선거용 도구로 삼지 말아야"민주, 오세훈 겨냥 '전방위 공세'…서울시장 대항마 부재 속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