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국회법 개정안 운영위 소위 직회부…여 "절대 불가""이번 정기회 처리 시 2025년 예산부터 적용"국회 운영위 여당 간사인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감 증인 채택과 관련해 운영위원장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4.10.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배준영운영위국회법이비슬 기자 [국감초점] 여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군공항 이전·사업비 쟁점(종합)김정관 산업장관 "CPTPP, 통상 주무장관으로서 꼭 가입되도록 할 것"관련 기사6·3지선 선거구 획정 본격화…여야 정개특위 구성 완료상설특검 투하 특검법·尹탄핵안 대기중인데…국힘 자중지란'국정감사 불출석' 김건희 운영위도 고발 의결…여 "이재명 보복"[뉴스1 PICK]정진석 "尹·명태균 통화 정치적·법적·상식적 문제 없어"여당 배제 '상설특검 규칙안' 운영소위 통과…김 여사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