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가 김건희 여사와 주고 받았다는 문자를 15일 공개했다.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민주당명태균김건희윤석열구교운 기자 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식약처, 인체조직 허가증·승인서 온라인 전자 발급 서비스 제공구진욱 기자 소방청장 직무대행 "2026년 생명존중·과학기술로 현장 중심 전환해야"행안부, 지방공공기관 중대재해 예방 대책 본격화관련 기사국힘, 민중기 특검 수사 결과에 "사건 은폐 보고서…사법 정의 오점"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특검 끝나자마자 또 특검?…법조계, '특검 만능론' 우려[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