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상납이란 말을 감히…분이 안 풀려""끝까지 싸울 것"…여당은 윤리위 제소국악인들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악인 비하 발언을 한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의원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 의원은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김건희 여사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국악인들의 가야금 연주가 이뤄진 것을 '기생집'이라고 표현해 막말 논란이 일었다.2024.10.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국악인기생집기생발언국정감사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비판에 "54조에서 양보"…여론 '싸늘'삼성전자 노조에 고함 "만족할 줄도 알아야"…1인 시위 등장신윤하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서울퀴어퍼레이드 6월 13일 개최…인권위 "참석 여부 내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