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연합방위 태세 더욱 강화할 것"민주 "잘된 협상 평가 어려워…높은 인상률"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을 협상 개시 5개월 만에 쾌속 타결했다. 5년 다년 계약이며 특히 인상률을 기존 '국방비 증가율'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증가율'을 다시 적용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더민주국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국힘 "민주당도 손절 시작한 이혜훈, 설 곳은 청문회 아닌 수사기관"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李대통령 지지율 58%, 2%p↓…민주 41% 국힘 24% 모두 하락[갤럽][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