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연합방위 태세 더욱 강화할 것"민주 "잘된 협상 평가 어려워…높은 인상률"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을 협상 개시 5개월 만에 쾌속 타결했다. 5년 다년 계약이며 특히 인상률을 기존 '국방비 증가율'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증가율'을 다시 적용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더민주국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美공화 의원 "민주 진보파 엘사예드 미시간 승리시, AOC 대선 나온다"佛 "주말 추가 시위에 경찰 7만명 투입…폭력사태 단호한 대응"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1%p 떨어진 39%…부정평가 두 달 만에 40%대 진입 [갤럽][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국힘, 광역의원 연수서 '대여투쟁' 결속…"李정권·與 폭거 맞서 싸워야"李대통령 지지율 46%·부정 44%…민주 36%·국힘 25% [NBS]초유의 대법원장 국조 추진…與 주도 속 野 사법파괴 반발에 정국 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