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연합방위 태세 더욱 강화할 것"민주 "잘된 협상 평가 어려워…높은 인상률"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을 협상 개시 5개월 만에 쾌속 타결했다. 5년 다년 계약이며 특히 인상률을 기존 '국방비 증가율'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증가율'을 다시 적용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더민주국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트럼프 "이란 지도부, 협상 원한다며 연락와…회담 준비 중"[속보] 트럼프 "이란 핵협상 원한다 연락와…회담 준비 중"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국힘 "제주항공 참사 조종사 과실 돌린 李정부…진실 바로 세워야"李대통령 지지율, 방중 성과에 5%p 올라 60%…'외교' 1위[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1% 2주새 2%p↑…민주 39%, 2%p↓ [NBS]국힘, '與 공천뇌물 의혹 특검법' 제출…"성역 없는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