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연합방위 태세 더욱 강화할 것"민주 "잘된 협상 평가 어려워…높은 인상률"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을 협상 개시 5개월 만에 쾌속 타결했다. 5년 다년 계약이며 특히 인상률을 기존 '국방비 증가율'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증가율'을 다시 적용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더민주국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속보] 이란 혁수대 "휴전 합의 위반, 모든 외교적 절차 전면 중단 초래할 것"[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이 지역 미군 기지, 앞으로 '지옥' 경험하게 될 것"관련 기사국힘 "與 선관위 '개헌 물타기' 중단해야…정치적 국면 전환 시도"'檢 보완수사권 폐지' 결론…與 "환영" 조속한 입법 방침李대통령 국정지지율 데드크로스…긍정 47.7%·부정 48.2%[KSOI][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與, '이화영 위증 유죄' 강력 반발…檢겨냥 "보완수사권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