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연합방위 태세 더욱 강화할 것"민주 "잘된 협상 평가 어려워…높은 인상률"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을 협상 개시 5개월 만에 쾌속 타결했다. 5년 다년 계약이며 특히 인상률을 기존 '국방비 증가율'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증가율'을 다시 적용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더민주국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에스토니아 이어…나토기, 리투아니아 영공 침범 드론 첫 격추(종합)美공군장관 "지구 궤도에 우주무기 배치"…스타워즈 첫 공개 인정관련 기사김승원 청문회 D-1…與 "선동이 검증 못 돼" 野 "다음 낙마는 金"김민석 "혁신당 합당 대원칙은 경쟁력"…김용남 "레드팀이 밖에 떠드나"민주당엔 '공격 대상' 친정선 '복당은 아직'…한동훈의 묘한 존재감李대통령 지지율 38% 최저 경신…4050까지 전연령 '데드크로스'(종합)'용혜인 청문회' 일정만 미정…여야 합의 지연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