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연합방위 태세 더욱 강화할 것"민주 "잘된 협상 평가 어려워…높은 인상률"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을 협상 개시 5개월 만에 쾌속 타결했다. 5년 다년 계약이며 특히 인상률을 기존 '국방비 증가율'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증가율'을 다시 적용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더민주국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니시노 준야 日교수 "한일협력 선택 아닌 필수…공급망 확보 기회"日게이오대 니시노 교수 "한일 안보협력 확대할 최적기"[NFF2026]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광재 "지선서 내란심판 못하면 '내전'…차라리 유승민 나왔어야"李대통령 지지율 2%p↓ 67%…4주 만에 하락 전환[NBS]국힘 '공소취소 특검' 반대 결의문 채택…"시민사회 등과 연대 투쟁"법사위 공방…與 "조작기소 관한 공소취소 당연" 野 "법치 대원칙 훼손"국힘 영남권 시도지사 후보들 "공소 취소 특검법, 반헌법적…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