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연합방위 태세 더욱 강화할 것"민주 "잘된 협상 평가 어려워…높은 인상률"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2026년부터 적용될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을 협상 개시 5개월 만에 쾌속 타결했다. 5년 다년 계약이며 특히 인상률을 기존 '국방비 증가율'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증가율'을 다시 적용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더민주국힘이재명한동훈김경민 기자 이스라엘·미국, 이란 경찰조직 공격…"대중 봉기 지원 전략"美법원, 핵물질·마약 밀매 혐의로 日야쿠자에 20년 징역형관련 기사국힘 강원도당, '춘천권 도정 보고회' 비판 민주당에 "도민 모독행위""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이언주 "가짜뉴스로 타인 음해하는 후보엔 확실한 불이익"장동혁 "李대통령, 장기독재 꿈 버리고 사법파괴 3법 거부권 행사해야"지선 석달 앞 다시 장외로 나선 국힘…대여투쟁 동력 얻을까